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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 처음으로 나주종합병원에 회원가입을 하여 이렇게 감사의 글을 적습니다.
저는 2020년도 부터 저희 어머니때문에 정기적으로 내과검진을 다니고 있는 보호자입니다 ^^
그동안 병원에 올해로 7년차 다니면서 감사할 분들이 너무너무 많았습니다.
뭔가 되게 바쁘고, 사이트에 칭찬합시다라는 글이 있는걸 모르고 살아서 이제서야 발견했습니다.
사실 저는 쑥스러워서, 나주종합병원 직원분들에게.. 움 직접적으로 감사인사말을 잘 못전달해드렸는데, 오늘 이렇게
저희 어머니, 아버지한테 진료오실때마다 친절하게 잘해주시고 제가 진료받을떄나 2024년도에 정말 자주 아파서, 응급실에 주사를 맞으러 왔을떄가 있었는데, 응급실 간호사분들 불친절하게 하지 않고 친절하게 배려심있게 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무엇보다, 저희 엄마가 다른 평범한 환자들과 달리 조금은,,, 특이한 케이스를 가진 환자인데, 내과에 정기적으로 갈떄마다, 어려운 사람을 상대하는게 어려운 일임에도 불구하고 내과에 계신 여자간호사님들.. 저희엄마에게 짜증내거나, 불쾌한 내색 비치지 않고, 따뜻하게 대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이런분들이 계셔서 저희가 건강하게 잘 살아갈 수 있는 것같습니다. 또한 요 근래 저희아버지도 치료받으러, 응급실도 가고 외과에도 진료받으시러 자주가시는데 외과에 이창석 원장님. 보호자를 생각하셔서 배려심? 있게 진료봐주시고 저희 어머니 내과에 정기적으로 가는데, 담당 서재원 원장님. 정말 깊은 배려심에 감사드립니다. 그렇게 하기가 쉽지 않은데, 저희 어머니 뿐만 아니라, 보호자인 저한테도 도움많이 드릴려고, 25년 1월에 치료관련해서 배려심있게 진료해주셨는데, 그러한 배려심이 다 느껴졌어요 아무튼 저는 글을 쓰면 되게 말이 많아. 이만 생략하겠습니다. 아또 주사실 간호사분들 !! 정말 베테랑 솜씨로, 전혀 안아프게 주사놔주셨는데, 24년도에 저보고 살많이 빠졌다고 먼저 눈치껏 알아봐주셔서 정말 센스있다고 생각했었습니다. 간호사분들 의사분들. 정말 피곤하고, 평일뿐만 아니라, 주말에도 맘껏 쉬지도 못하고, 당직에, 야근에 정말 피곤하신데, 병원내 사람들끼리 다투지 마시고, 그 간호사특유의 혹여나 기싸움같은것도 하지 마시고, 서로 같이 힘든 일 하는 상황에 서로서로 도우면서 사이좋게 근무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이만 마치겠습니다.
의료진분들도 본인들 몸 챙겨가면서 근무하셨으면 좋겠습니다.
26년도 한해도 정말 수고많으셨습니다.
내년에도 잘 부탁드려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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