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방암의 조기진단에 가장 중요한 검사법으로 유방의 내부구조를 영상으로 들여다보는 특수화된 X-선 검사입니다. 손으로 만져지지않는 5mm이하의 종양도 발견가능하며, 유방암환자의 생존율을 크게 높인 훌륭한 검사법입니다.

  1. 생리와 무관하게 아프신 분
  2. 유두로 피나 분비물이 나오는 분
  3. 덩어리가 만져지는 분
  4. 유두가 함몰되고 비대칭인분

  1. 20세 이후의 모든여
    • 유방자기진단법을 익혀서, 매월 규칙적으로 스스로 검사(이상 발견시 정밀검사, 젊은 여성에서는 유방초음파 시행)
  2. 35세 ~ 40세 사이
    • 최초의 기본검사로 유방 특수촬영 시행. 이 시기의 기본검사가 임상적으로 아주 중요합니다.
  3. 40세 이후 ~ 50세 까지
    • 매 1 ~ 2년 간격으로 유방 특수촬영 시행
  4. 50세 이후
    • 매년 유방 특수촬영 시행

  • 샤워하는 동안 : 한쪽 팔을 올리고 손을 펴서 유방을 마져보면서 덩어리나 피부의 변화가 있는지 눌러본다.
  • 거울앞에서 : 허리에서 양쪽 팔을 울렸다가 팔을 머리 위로 올려본다. 유방의 일그러짐, 함몰유두, 피부의 탄력성 변화등을 살펴본다.
  • 누워서 : 베게를 우측 유방하단에 놓고 우측 팔을 펴서 머리위로 놓고 좌측 손으로 작은 원을 그리면서 부드럽게 눌러 좌, 우측 유방을 검사한다. 유방의 가장자리 상부 외측에서부터 유두를 향하여 꼬면서 눌러 덩어리가 있는지 확인한다.